6일 호우경보가 내려진 강원 강릉에 100㎜의 폭우가 내려 KTX 강릉역 대합실 바닥이 침수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6일 호우경보가 내려진 강원 강릉에 100㎜의 폭우가 내려 강릉역 KTX 직원들이 넉가래로 바닥에 고인 물을 빼내는 등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다
6일 호우경보가 내려진 강원 강릉에 100㎜의 폭우가 내려 침수된 대합실은 승객들이 걸으면 신발이 젖을 정도로 찰랑찰랑 넘치는 정도였다고 승객들은 전했다
6일 호우경보가 내려진 강원 강릉에 102㎜의 폭우가 쏟아져 KTX 강릉역 대합실 바닥이 침수하자 상가 상인들이 물을 빼고 있다
6일 호우경보가 내려진 강원 강릉에 100㎜의 폭우가 내려 침수된 대합실은 승객들이 걸으면 신발이 젖을 정도로 찰랑찰랑 넘치는 정도였다고 승객들은 전했다
6일 오전 강원 강릉지역에 쏟아진 엄청난 폭우로 경포대 정자 주차장이 물에 잠겨 쓰레기가 둥둥 떠다니다 물에 빠지면서 곳곳에 널려 있다
6일 오전 3시 30분께 강원도 강릉에 집중호우가 내려 일부 도로가 침수되어 통제되고 있다
6일 오전 3시 30분께 강원도 강릉에 집중호우가 내려 일부 도로가 침수되어 통제되고 있다
6일 물 빠진 KTX 강릉역…수해의 흔적이 보인다
6일 호우경보가 내려진 강원 강릉에 시간당 93㎜의 폭우가 쏟아져 경포 진안 상가가 물에 잠겼다
6일 호우경보가 내려진 강원 강릉에 시간당 93㎜의 폭우가 쏟아져 오죽헌 일대 도로가 물에 잠겨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
6일 호우경보가 내려진 강원 강릉에 폭우가 쏟아져 포남동 일대 농경지가 물에 잠겨 있다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6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인근 진안 상가의 상인이 참수된 상가 주변을 살펴보고 있다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6일 강원 강릉시 견소동 안목 삼거리가 침수돼 있다. 주민은 쓰레기가 쌓여 배수로가 막힌 게 상습 침수피해의 원인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