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화 감독과 출연 배우들이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 아트리움에서 진행된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지난해 개봉해 1440만 관객을 동원한 '신과함께-죄와 벌'의 속편으로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8월 1일 개봉한다.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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