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하정우가 30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107.7MHz)에 전격 출연한다.
이번 출연은 홍보를 위한 하정우의 첫 단독 라디오로, 하정우는 이날 방송을 통해 '청취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직접 선정한 추천 음악을 나눌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은 생방송 보는 라디오로 진행되며, 그간 라디오를 통해 자주 볼 수 없었던 하정우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하정우는 라디오를 통해 영화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뿐 아니라 촬영장 에피소드 등을 공개,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 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8월 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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