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경로당 등 사회 복지 시설에 에너지 절약 실증 사업을 위한 홈IoT 서비스를 지원했다.

LG유플러스는 통신사의 특성과 역량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나눔 활동 및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강원도 영월군 ICT 융복합시범마을 조성, 농촌 아동 양육 시설에 U+tv 보급, 시각장애 가정에 'U+우리집AI' 스피커 보급, 병사 공용 휴대전화 무상 보급, 장애 가정 홈IoT서비스 무상 지원 등이 대표 사업이다. 최근에는 도농 교류 활성화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고, 고객센터 감정 노동자 건강 보호 우수 사례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월 5~10세 자녀를 둔 시각장애 가정 500가구를 대상으로 U+우리집AI 스피커 보급사업을 진행했다. 시각장애인의 호응이 커 지난 5월 용산 사옥에서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에 'U+우리집AI' 스피커를 기증하는 행사를 갖고, 시각장애 가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키로 했다. LG유플러스는 AI 스피커 전달에만 그치지 않고 'U+우리집AI' 서비스에 시각장애인 맞춤형 콘텐츠를 추가하고, 관련 기능도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또 지난해 전국 산림의 21%를 차지하는 강원도에 산불 진화 및 감시와 숲 가꾸기에 활용할 수 있는 'IoT 헬멧' 장비와 36개월 통신 요금을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또 취약 계층 아동이 TV를 통해 양질의 학습 콘텐츠와 놀이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아동 양육 시설에 'U+인터넷과 U+tv 및 키즈 월정액 서비스'를 3년간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