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경북 포항 해병대 1사단 김대식관에 마련된 마린온 헬기 사고 순직 장병 합동분향소에서 고 박재우 병장 유품을 돌려받은 유족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마린온 헬기 사고 순직 장병 합동분향소에서 유족이 돌려받은 고 박재우 병장 수첩 유품. 수첩에 쓰인 글 가운데 '헬기 타보기'에는 체크가 돼 있고 '해병대 전역하기(사고없이)'라고 쓰인 글씨에는 체크가 돼 있지 않다22일 경북 포항 해병대 1사단 김대식관에 마련된 마린온 헬기 사고 순직 장병 합동분향소에서 해병대원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마린온 헬기 사고 순직 장병 합동분향소에서 정경두 합참의장이 영정 앞에 꽃을 놓고 있다22일 고 박재우 병장 유품을 돌려받은 유족들이 오열하고 있다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이 유족을 위로하던 중 한 유족이 '우리 애를 살려내라'고 쓴 손 피켓을 들고 소리치고 있다마린온 헬기 사고 순직 장병 합동분향소에서 한 유족이 '우리 애를 살려내라'고 쓴 손 피켓을 들고 소리치고 있다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조문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23일 포항시 해병1사단 도솔관에서 마리온 헬기 사고로 순직한 해병대 장병 5명에 대한 합동영결식이 해병대장으로 치뤄지고 있다마리온 헬기 사고로 순직한 해병대 장병 5명에 대한 합동영결식이 해병대장으로 치뤄지고 있다.사진은 운구 이동중에 눈물흘리는 유가족들23일 추도사를 하며 눈물 흘리는지동구 하사마리온 헬기 사고로 순직한 해병대 장병 5명에 대한 합동영결식이 해병대장으로 치뤄지고 있다23일 순직한 장병들에게 경례하는 미해병대 관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