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강바람으로 무더위를 날린다. 청담대교 인근 한강을 찾은 시민들이 윈드서핑 등 수상 스포츠를 즐기고 있다. 서울의 대표적 여름축제인 '2018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20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여의도·뚝섬·반포 등 11개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사진 투고는 picpen.chosun.com '#찰칵!' 또는 opinion@chosun.com
시원한 강바람으로 무더위를 날린다. 청담대교 인근 한강을 찾은 시민들이 윈드서핑 등 수상 스포츠를 즐기고 있다. 서울의 대표적 여름축제인 '2018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20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여의도·뚝섬·반포 등 11개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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