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보이는 설산의 웅장함과 푸른 잔디위에 풀을 뜯는 양떼들이 대조적이면서 알프스에서만 느낄 수 있는 풍경이라 더욱 멋있습니다.

남섬을 여행하다보면 흔히 만나는 풍경, 소위 달력 사진이라고도 하는 풍경입니다.

길 가에 차 세우고 잠시 창문 내린 후 카메라 들이밀고 찍은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