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래퍼 로꼬(권혁우 | Loco)가 오는 8월 군에 입대한다. 지난달 입영통지서를 받고 입대일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10일 가요계에 따르면 로꼬는 지난달 입영통지서를 받고, 오는 8월 입대를 앞두고 있다.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서른이 되면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게 됐다.
최근 다양한 음악활동은 물론 KBS 2TV '건반 위의 하이에나', Mnet '더 콜' 등 음악관련 예능 프로그램 출연하면서 대중의 뜨거운 관심과 호감을 사고 있는 터라 호응과 응원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입대 전에 작업물을 선보일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화사와 함께 작업한 '주지마' 등으로 사랑받고 있지만, 오롯이 자신의 이름으로 낸 앨범은 지난 3월 14일 발매한 '나타나줘'가 마지막이다.
한편 로꼬는 힙합레이블 AOMG 소속 래퍼로 앞서 Mnet '쇼미더머니' 첫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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