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최은주가 '비행소녀' 출연 소감을 밝혔다.
10일 최은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검1위 #기사폭발 밤 늦은 시간에도 많은 기사 감사합니다. 다음주는 더 재밌을 거예효"라는 소감을 게재했다.
최은주는 지난 9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 출연해 비혼 라이프를 공개했다. 최은주는 몸무게 45kg에 근육량 22kg 체지방률 14%로 지난 4월 23일 국내 머슬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 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최은주는 영화준비를 하다 무산되며 관장의 권유대 머슬대회에 참가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특히 최은주는 "대회 일주일 전 부터는 달걀흰자만 먹고 이틀 전엔 물도 끊는다"라며 완벽한 몸매를 위해 멈추지 않는 홈트레이닝과 달걀 한 판을 삶아 준비하는 등 치열한 자신과의 싸움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한편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비행소녀' 시청률 (이하 유료가입)은 전국 2.6%로 지난 주 시청률 1.3% 보다 시청률이 배로 껑충 상승 했을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비행소녀' 2018년도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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