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에서 열린 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서 최종합계 31언더파 257타로 우승한 김세영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8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대회 5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한 김세영. 김세영은 이날 투어 사상 72홀 역대 최저타와 최다 언더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8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대회 5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한 김세영. 김세영은 이날 투어 사상 72홀 역대 최저타와 최다 언더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5일(현지시간) 한국의 박성현 선수가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손베리 크리크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서 첫 번째 홀에서 티샷을 쳤다.5일(현지시간) 한국의 지은희 선수가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손베리 크리크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첫번째 라운드에서 7번째 홀에서 티샷을 쳤다.양희영이 7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손베리 크리크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3라운드에서 5번홀을 칩샷으로 마무리한 뒤 캐디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양희영은 이날 중간합계 16언더파 200타로 2위에 올랐다.5일(현지시간) 한국의 고진영 선수가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손베리 크리크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3라운드에서 첫번째 홀에서 접근샷을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