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무리뉴 맨유 감독은 올여름 대대적인 선수단 정리를 원하고 있다.
대표적인 선수가 달레이 블린트와 마테오 다르미안이다. 맨유는 주전자리에서 밀린 두 선수에 대한 방출을 계획 중이다. 실제 두 선수는 아약스, 유벤투스 등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블린트와 다르미안은 맨유에서는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지만, 기량은 여전하다. 웬만한 팀에서는 활용 여하에 따라 핵심으로 뛸 수 있다.
하지만 맨유는 서두르지 않을 계획이다. 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맨유가 블린트와 다르미안의 방출을 서두르지 않을 계획이다. 적절한 가격이 제시될때만 팔 것'이라고 전했다. 두 선수가 아직 계약기간이 남은데다, 여차하면 백업으로 쓸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다. 두 선수를 원하는 팀들의 머릿속이 복잡해지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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