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연맹(KBL)의 제9대 수장으로 선출된 이정대 총재가 2일 오전 신사동 KBL 센터에서 취임식에서 추일승 감독으로 부터 농구공을 전달받고 있다.
이날 취임식에는 대한 농구협회 방열 회장과, 박한 부외장, 김동욱 부회장을 비롯 10개 구단 단장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이 총재는 현대자동차 경영관리실장과 재경본부장(부사장), 현대·기아자동차그룹 기획조정실장(부회장), 현대모비스 부회장 등을 역임한 전문 경영인이다.
신사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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