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내년 5월 개막하는 제58회 베네치아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에 김현진(43·사진)씨가 선정됐다. 김 감독과 함께 남화연·정은영·제인 진 카이젠 등 3명의 여성작가가 한국관 전시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