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시원이 23~24일 양일간 뉴욕 프루덴셜 센터에셔 열리는 'KCON(케이콘) 2018NY' 콘서트 참가를 위해 21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KCON은 CJ E&M이 7년째 개최하고 있는 세계최대규모의 K라이프스타일 축제다.
인천공항=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8.06.21/
▲ '명품아이언' 70%할인으로 딱! 10세트만 '39만원'
▲ 모델 살인사건…훼손된 시신으로 발견
▲ 남태현 "공연 중 팬과 리얼 스킨십"
▲ "박지성 재력, 300억~500억 원 사이…"
▲ "송종국·박잎선, 촬영 때부터 이상 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