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옥션과 함께 국내 양대 미술품 경매사로 꼽히는 케이옥션 대표이사에 도현순 전무가 선임됐다. 도 신임 대표는 케이옥션 모체인 갤러리현대 박명자 회장의 맏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