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이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김원중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회 2사 2,3루에서 넥센의 6번타자 김민성을 상대했다. 3B1S에서 김원중은 4구 141㎞ 패스트볼을 던졌지만 공이 빠지면서 장영석의 머리에 맞았다.

김원중은 자동 퇴장 당했고 투수는 구승민으로 교체됐다. 장영석은 대주자 허정협으로 바뀌었다.

고척=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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