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김원중이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김원중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회 2사 2,3루에서 넥센의 6번타자 김민성을 상대했다. 3B1S에서 김원중은 4구 141㎞ 패스트볼을 던졌지만 공이 빠지면서 장영석의 머리에 맞았다.
김원중은 자동 퇴장 당했고 투수는 구승민으로 교체됐다. 장영석은 대주자 허정협으로 바뀌었다.
고척=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명품 금장 수제퍼터, 87%할인 30개한정!
▲ 선크림 안 발라 새카맣게 타버린 연예인
▲ 프로야구 선수 2명, 인천서 집단 성폭행
▲ 신수지, 파격 노출 "바디 화보 촬영"
▲ 이수근, 유하나에 "이용규와 이혼…"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