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배구인 자선 골프대회가 24일 경기도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김세진 OK 저축은행 감독, 박기원 대한항공 감독,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 서남원 KGC인삼공사 감독, 신진식 삼성화재 감독, 이정철 IBK기업은행 감독, 이도희 현대건설 감독, 신영철 우리카드 감독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2017~2018시즌 남녀부 우승 팀인 대한항공과 한국도로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 현직 배구 사령탑, 은퇴한 배구 스타들, 구단 및 연맹, 스폰서 관계자 등이 모여 평소 갈고 닦은 골프 실력을 겨룬다.
여주=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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