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저널리즘 아카데미 6월 강좌가 글쓰기 향상을 주제로 열립니다. 유석재 조선일보 문화부 기자는 '직장인을 위한 글쓰기 A to Z'를 강의합니다. 직장에서 필요한 글쓰기는 물론 에세이 작성법까지 곧바로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유 기자는 독도아카데미 강사로 활동했으며, '수필과 비평'으로 등단한 현직 수필 작가입니다.

본지의 인기 코너인 '별별다방으로 오세요'의 작가 홍여사(필명)는 '인생 2막 글쓰기' 강좌를 엽니다. 다양한 글을 쓰며 또래의 벗과 교감하고 싶은 시니어를 대상으로 합니다. 좋은 글의 요건, 글의 성패를 가르는 글감 찾는 법 등에 대해 배우고 자신만의 글을 써보게 됩니다.

장소: 조선일보 광화문 교육센터

신청·문의: nie.chosun.com. (02)724-6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