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南이 제대로 안 하면 다시 마주 볼 일 없다고 협박…. 김정은 판문점서 평화 운운은 말짱 쇼였나.

○ 드루킹, 옥중 편지에서 “나는 김경수에게 속았다.” 지금은 국민 모두가 속고 있는 것일 수도.

○ 북·중 접경 지역서 솔솔 나오는 대북 제재에 구멍 뚫리는 소리. ‘되X’이란 말, 쓸지 말지 지켜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