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숙 영인문학관장과 최정필 전(前) 세종대 박물관장이 한국박물관협회(회장 김쾌정)가 주관하는 제21회 '자랑스러운 박물관인상' 원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중진 부문은 김재균 농협 농업박물관장과 유승희 코리아나미술관·코리아나화장박물관장, 젊은 박물관인 부문은 한성빈 제주아프리카박물관장이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14일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
강인숙 영인문학관장과 최정필 전(前) 세종대 박물관장이 한국박물관협회(회장 김쾌정)가 주관하는 제21회 '자랑스러운 박물관인상' 원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중진 부문은 김재균 농협 농업박물관장과 유승희 코리아나미술관·코리아나화장박물관장, 젊은 박물관인 부문은 한성빈 제주아프리카박물관장이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14일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