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 나달 꺾을 8명중 1명"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일 테니스 클레이코트 연승 행진을 벌이는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을 꺾을 가능성이 있는 선수 8명을 소개하며, 그 가운데 정현(22위)을 꼽았다. ESPN은 "정현은 21세 이하 선수 가운데 즈베레프와 함께 최강자의 자리를 다툰다. 그는 나달과 같은 수비형으로 체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살라, 잉글랜드기자협 '올해의 선수'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의 골잡이 모하메드 살라(27·이집트)가 2일 잉글랜드축구기자협회(FWA)가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아프리카 선수로는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