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강남이 어린 시절 성적을 공개하며 반전의 뇌섹남 면모를 뽐냈다.
강남은 최근 진행된 KBS '1 대 100'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MC가 "강남 씨가 초등학생 때 일본에서 전국 2등까지 한 영재 출신이라고?" 질문하자, 강남은 "맞다. 초등학교 4학년, 5학년 때다"라고 대답해 100인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MC가 "그럼 6학년 때는?" 이라고 질문하자 강남은 "6학년 때부터 공부를 끊었다. 당시 무대 올라가고 싶고, TV 나오고 싶은 마음에 공부가 재미가 없더라"며 어렸을 때부터 남달랐던 끼를 자랑하기도 했다.
또 MC가 "영재 출신 강남씨 오늘 활약 기대 해도 되냐?"고 말하자 강남은 "공부를 끊은지 오래 돼서 상금 못 탄다"고 자신 없어했지만 영재다운 면모(?)를 펼쳐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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