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AMC 체인 영화관에서 관객들이 영화 상영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사우디에서 35년 만에 첫 상업영화 '블랙팬서'가 상영됐다. 이 영화 상영을 계기로 최근 사우디 사회 곳곳에서 일고 있는 변화의 바람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1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AMC 체인 영화관에서 관객들이 영화 상영을 기다리고 있다.1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AMC 체인 영화관에서 관객들이 영화 상영을 기다리고 있다.1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AMC 체인 영화관에서 팝콘 상자를 손에 든 아와드 알라와드(오른쪽 5번째) 사우디 문화정보부 장관 등 관객들이 영화 상영을 기다리고 있다.1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AMC 체인 영화관에서 방문객이 영화 '블랙 팬서'에 나온 것과 비슷한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사우디에서 35년 만에 처음으로 상업영화 '블랙 팬서'가 상영됐으며 정부 관료, 연예인, 왕실 공주 등 초대받은 사람들이 입장해 영화를 관람했다. 일반 관객은 20일부터 관람이 가능하다.1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AMC 체인 영화관에서 방문객이 영화 상영을 기다리고 있다.18일(현지시간) 35년 만에 처음으로 문을 연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AMC 체인 영화관에서 한 남성이 영화관 로고 옆을 지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