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슬러'의 쇼케이스가 17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이성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슬러'는 전직 레슬러에서 프로 살림러로 변신한지 20년. 살림 9단 아들 바보 귀보씨(유해진)가 예기치 않은 인물들과 엮이기 시작, 평화롭던 일상이 유쾌하게 뒤집히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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