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모든 날이 좋다" '효리네민박2' 이효리·윤아·이상순 '봄날 하이킹'

이효리 윤아 이상순의 나른한 제주의 일상이 공개됐다.

16일 '효리네 민박2'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봄 내음이 가득한 제주도 민박집의 생활이 게재됐다.

제작진은 "날이 좋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은 효리네 민박의 봄날"이라며 "이번 주에도 모두에게 봄날 같은 좋은 날들만 가득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첨부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효리 윤아 이상순이 마당에 돋은 나물을 뽑거나 자전거를 타고 제주도의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질주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효리네민박'은 겨울 영업을 마치고 봄손님을 맞이할 준비에 돌입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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