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남주가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김남주는 11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5월호 커버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공개된 커버 속 김남주는 핀스트라이프 재킷 하나만을 걸친 채 철저한 자기관리로 이루어진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또한 그녀의 우아한 카리스마를 닮은 플라워 모티브의 숄더백을 매치해 고혹적인 드라마 속 캐릭터 '고혜란'을 다시 재현한 듯 했다.

이번 촬영에서 김남주는 그녀만의 고혹적인 표정과 아우라가 넘치는 여유있는 포즈로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매력을 유감없이 뽐내 현장의 스태프들은 감탄사를 자아냈다는 후문.

또한 김남주는 인터뷰를 통해 "내가 만드는 스타일과 역할은 우연도 타고난 것도 아니에요. 모두 수많은 고민을 거쳐 준비하고 연습을 통해 탄생한 거예요"라고 밝혔다.

김남주와 함께 한 화보컷과 인터뷰는 '그라치아' 5월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일본 프리미엄급 골프 풀세트 '50만원'대 '파격할인' 50세트한정!
아이돌 최초 '누드집'…"재촬영 계획"
"황수정, 최음제 발언 진실공방"
김세레나 "하룻밤에 2억…은밀한 제의"
'성추행' 김생민, 지인에 하소연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