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들에서 우연히 마주쳤던 그 꽃. 혹시 이름 아시나요? 사연 없는 사람 없듯, 알고 보면 사연 없는 꽃 없답니다. '야생화의 성지'라 불리는 남양주 천마산에서 봄꽃 이름 불러 보았습니다. 꽃말 새기면서 밑그림만 그려진 야생화를 색연필로 색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