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신구 보이그룹이 1위 대결을 펼친다.

5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동방신기와 워너원이 1위 후보로 선정됐다.

정규 8집 'New Chapter #1 : The Chance of Love'(뉴 챕터 #1 : 더 찬스 오브 러브)로 컴백한 동방신기는 컴백 후 첫 1위 후보에 올랐다. 이에 맞서는 워너원은 지난 주 컴백과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 동방신기와의 대결에서 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워너원, 몬스타엑스, 업텐션, NCT 127, SF9, 스트레이키즈, 브로맨스, 골든차일드, 사무엘, 에이프릴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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