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위너의 새로운 변화가 통했다.

위너는 4일 오후 6시 정규2집 '에브리데이(EVERYD4Y)'를 발매했다.

특히 타이틀곡 '에브리데이'는 이날 오후 7시 기준, 벅스와 엠넷에서 1위를 기록하며 차트 접수를 시작했다.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을 비롯해 지니, 올레뮤직에서 2위에 진입, 소리바다와 네이버 뮤직 등에서도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음원 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타이틀곡 '에브리데이'는 세련되고 밝은 트랩 장르다.

위너는 그간 시도하지 않은 트랩 힙합 장르에 자신들의 색깔을 입혀 더 매력적인 스웨그를 만들어내며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이에 위너는 지난해 1억 스트리밍을 기록한 '릴리릴리(REALLY REALLY)'에 이어 '에브리데이'로 신기록 제조에 시동을 걸었다.

한편 위너는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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