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하

가수 정동하(38)가 17일 컴백한다.

소속사 뮤직원컴퍼니는 "정동하가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앨범을 17일 발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디지털싱글 'Sunshine'(선샤인) 이후 약 4개월 만의 컴백으로, 소속사 이적 후 첫 음원 활동이다.

2005년 그룹 '부활' 10집 앨범 '서정'으로 데뷔한 정동하는 KBS 2TV '불후의 명곡'과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잭 더 리퍼' 등에서 활약했다.

정동하는 6월 8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극 중 화자이자 파리의 음유시인 '그랭구와르'를 맡아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