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 대한 경영 감독 업무를 맡고 있는 뉴스통신진흥회는 사장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 3명에 대한 면접을 거쳐 조성부(62) 전 연합뉴스 논설위원실 주간을 차기 사장 후보로 8일 선출했다.

연합뉴스 경제부장, 논설위원실 주간대우와 한국기자협회 회장 등을 지냈다. 이달 28일 연합뉴스 주주총회에서 사장으로 공식 선임된다. 임기는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