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른들은 '나이 혼란'을 겪거나 심지어 속입니다. 평균 수명이 늘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데 사회 인식은 그대로여서 사람들이 그렇게 대처한답니다. books에선 흑인 빈민가를 배경으로 노예제와 흑백 분리제를 다룬 소설 '배반'의 작가 폴 비티를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