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II SILVER 7 드라이버.

매서운 추위가 물러나고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골프장을 다시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봄 시즌 맞이 새로운 골프 클럽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골프 클럽을 소개한다.

프리미엄 골프클럽 GIII 공식수입업체 ㈜마스터스인터내셔널이 새롭게 선보이는 2018년형 'GIII SILVER 7 드라이버'가 가장 먼저 눈길을 끈다. GIII SILVER 7 드라이버는 고반발로 인한 뛰어난 비거리가 강점인 제품이다. 부드러운 곡선 속에서 골드와 실버의 조화가 어우러지는 섬세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반발 계수 0.875의 높은 반발 성능이 돋보인다. 또한, 고반발 헤드를 한층 더 진화시켜 crown, toe 그리고 heel에 트리플 파워트렌치를 탑재했다. 트리플 파워트렌치 설계를 통해 임팩트 되는 순간 수축하고 복원하며 폭발적인 반발력을 일으킴과 동시에, 고반발 영역을 확대시켜 'Double 반발'이 뛰어난 비거리를 실현시켰다. GIII 7은 중심이 좌우로 넓어져 고반발 영역이 확대되어 중심 외 타격에도 비거리 손실을 최소화했다. 또 '페이스 레이저 밀링'으로 다양한 상황에서도 안정된 스핀 성능을 보장한다.

최고 레벨을 자랑하는 DAIWA(다이와)의 카본 기술력을 쏟아부은 GIII 전용 고기능 샤프트 SVF LITE가 부드러운 스윙감과 파워풀한 탄성에 의하여 더 빠른 스윙 스피드와 큰 비거리를 구사할 수 있는 제품이다.

뱅 Light Emperor Ⅰ.

2018년형 'GIII SILVER 7 아이언'도 눈여겨 볼만한 제품이다. GIII SILVER 7 아이언은 고성능 헤드와 트윈컷 sole 설계로 페어웨이와 마찰력을 줄여 비거리 향상과 정확성을 높였다. 반발성능이 높은 GIII 네오티탄 페이스를 채용해 룰의 한계까지 반발 성능을 함께 높였다. 핀을 정확하게 겨냥할 수 있도록 컨트롤 성능도 향상했다. 부드러운 곡선 속에서 골드 빛이 빛나는 섬세한 헤드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두 제품 모두 가격은 미정이다.

한편, 평소 갖고 있던 드라이버가 무거워 고민인 사람이라면 주목할만한 제품이 있다. 뱅골프코리아에서 새롭게 개발한 뱅 Light Emperor Ⅰ 드라이버다. 뱅 Light Emperor Ⅰ 드라이버는 세계 최경량 드라이버 기록을 작년 209g에서 2018년 205g으로 4g더 낮춘 신제품이다.

종전 경량 클럽들은 275g 안팎이 대부분이었으나 최근 2~3년간 205~265g대의 경량클럽이 일부 업체에서 판매되고 있었다. 뱅 Light Emperor Ⅰ 드라이버는 지난해 개발된 209g의 뱅 Light Plus드라이버에 이어 205g까지 극한적으로 무게를 낮췄다. 일반적인 드라이브보다 30%가량 가볍고 타 경량 드라이버보다도 20% 정도 가볍다. 일반 클럽으로는 무거워서 스윙이 쉽지 않고 비거리가 줄어서 고민인 많은 골퍼를 겨냥했다. 가벼운 무게 덕분에 스윙이 편하고 싶다. 또 헤드가 열려 맞을 확률이 제로에 가까워 슬라이스가 없는 것도 장점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고반발 기술을 접목해 비거리가 최대 50yd 더 나가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