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다희가 뜨거운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이다희는 최근 '에스콰이어'와의 화보 촬영을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과 고혹적인 카리스마를 동시에 선사했다.

화보 속 이다희는 깊은 눈빛과 여유 있는 포즈로 화보를 완성하는가 하면,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겨 '화보 장인'의 면모를 또 한 번 입증했다.

각기 다른 표정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이다희 특유의 도회적인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독보적인 아우라가 물씬 묻어나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지녀 시크함과 더불어 러블리한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제대로 발산했다.

인터뷰를 통해 이다희는 "배우가 아닌 다른 일을 하는 걸 생각해본 적 없다"며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였다. 또 오랜만에 선택한 작품을 앞두고는 "내가 연기하는 희연이라는 캐릭터가 뚜렷하게 느껴져서 잘 몰입해 연기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들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다희는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 파티쉐 정희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다희의 인터뷰와 더 많은 화보는 '에스콰이어'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30만원대 '고려천홍삼진액고' 4일간 49,000원에 할인판매
배우A "필리핀 성폭행, 아내 종신형 선고"
北 국대, 감독 불륜사건에 팀 해체
돌연 사라진 가수 자두, 알코올 중독…
강수지 모친상 "김국진과 결혼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