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라진 밤'의 제작보고회가 6일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김상경 김희애 김강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사라진 밤'은 국과수 사체보관실에서 사라진 시체를 두고 벌이는 단 하룻밤의 강렬한 추적 스릴러다.
압구정=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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