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표 감독이 31일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궁합'의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화 '궁합'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이 혼사를 앞둔 송화옹주와 부마 후보들 간의 궁합풀이로 조선의 팔자를 바꿀 최고의 합을 찾아가는 역학 코미디다.
압구정=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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