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국제공항,박준형 기자] 테니스 정현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아시아 선수로는 86년 만에 '호주오픈 남자단식 4강'에 오른 정현은 지난 26일 로저 페더러와 준결승 2세트 도중 발바닥 물집 때문에 경기를 포기했다. /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