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만든 LG 퓨리케어 정수기가 '2018 우리아이를 위한 베스트 브랜드'에서 정수기 부문 1위에 올랐다.
LG전자의 퓨리케어 슬림 업다운, 퓨리케어 슬림 스윙 정수기는 폭(17㎝)이 동급 정수기 제품 중 가장 얇은 수준이다. 정수기에 무선랜(Wi-fi) 기능이 탑재돼 사용자는 정수기를 LG 스마트홈 서비스인 '스마트씽큐(SmartThinQ™)'와 연결해 스마트폰에서도 정수기 상태, 필터 교환주기, 물 사용량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는 정수기의 최우선 고객 가치를 '위생'으로 정하고, 2014년 직수방식 정수기를 처음으로 출시했다. 직수방식 정수기는 물을 저장하는 저수조가 필요 없어 제품의 구조 혹은 설계 관점에서 고객에게 깨끗한 정수기의 이미지를 제시했다. 이와 함께 LG전자는 차원이 다른 직수관 교체 서비스로 정수기 시장에서 질주하고 있다. 특히 LG 퓨리케어 정수기로 선보인 '토탈케어 1·2·3' 서비스는 차별화된 유지 관리를 통해 정수기를 항상 깨끗하고 최상의 상태로 유지해 준다는 의미가 있다.
LG전자는 2014년 직수형 정수기를 처음 선보인 이후, 2016년 올(all) 직수 방식의 슬림 정수기를 론칭하고 2017년 직수관 무상 교체 서비스를 선보였다.
'토탈케어 1·2·3' 서비스의 경우 ▲국내 유일 1년마다 제품 내부의 직수관 교체 ▲2단계 셀프 살균 케어 ▲직수형 정수기 가운데 국내 유일의 3개월 주기 살균케어 방문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밀착형 고객 관리로 정수기 위생에 대한 걱정을 말끔히 없애준다.
LG전자는 2017년부터 매년 퓨리케어 정수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원수가 유입되는 원수 입수관 및 자체 살균이 가능한 온수 직수관을 제외한 정수기 내부의 모든 직수관을 교체해 준다.
무엇보다 출수구 코크 부분이 오염에 취약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UV-LED' 코크 살균 기능을 적용했다. 이 기능은 정해진 시간에 맞춰 스스로 작동하기도 하고, 사용자가 필요할 때마다 언제든지 작동시킬 수도 있는 2단계 케어가 가능하다. 1시간마다 자동으로 인체에 무해한 'UV-LED' 빛을 코크에 5분간 쬐어 세균을 99.98% 제거해 준다. 사용자가 원할 때마다 제품의 '셀프케어' 버튼만 눌러도 살균 기능이 작동한다.
또 '헬스케어 매니저'가 3개월마다 고객 집을 방문해 '살균키트 3.0'으로 정수기 내부의 물이 닿는 모든 곳을 꼼꼼히 관리해 준다. '살균키트 3.0'은 ▲고온의 물로 직수관 표면뿐만 아니라 내부까지 살균해주는 '고온 살균' ▲강력한 수압으로 물이 지나가는 직수관 내부의 벽면을 깨끗이 세척하는 '대포물살 세척' 등으로 정수기 내부 세균을 99.9% 없애준다. 국내 정수기 업계에서 직수방식 정수기를 대상으로 3개월마다 유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LG전자가 처음이다.
퓨리케어 슬림 정수기는 저수조에 주기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저수조 방식보다 에너지 소비효율이 35% 이상 높다. 또 업계 최초로 전기자기장을 열로 변환시키는 'IH(Induction Heating)' 기술을 활용해 ▲아기 분유를 위한 40℃ ▲차 마시기 좋은 75℃ ▲커피를 위한 85℃ 등 3가지 맞춤형 온수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