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더블랙레이블이 선미의 '주인공' 표절 논란에 "100%창작물"이라고 밝혔다.

19일 더블랙레이블은 보도자료를 통해 "'주인공'은 100% 창작물로서 논란이 되고 있는 곡을 참고한 일이 전혀 없음을 분명하게 밝힌다"며 표절 논란에 대해 부인했다.

선미는 지난 18일 발매한 2018년 첫번째 싱글 '주인공'을 발표했다.

'주인공' 발매 직후 주요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선미는 음원 강자로서의 면모를 보이며 믿고 듣는 솔로 여가수로서 자리를 다졌다.

그러나 지난 2010년 발표된 가수 셰릴 콜의 'Fight For This Love'와 유사하다는 지적을 받으며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더블랙레이블은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로 테디가 수장으로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더블랙레이블 공식입장

더블랙레이블입니다.

선미의 '주인공' 표절 논란에 대한 더블랙레이블의 공식입장입니다.

'주인공'은 100% 창작물로서 논란이 되고 있는 곡을 참고한 일이 전혀 없음을 분명하게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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