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우(32) 김은정(32) 부부 2남 중 둘째 최성빈

―3.4㎏, 1월 10일 인제 한나산부인과

―(이모) 성빈아, 군인인 아빠처럼 튼튼하게 건강하게 자라! 형이랑도 사이좋게 지내고.

▲윤성휘(32) 김신(35) 부부 첫째 딸 심쿵이(태명)

-3.06㎏, 1월 9일 성남 곽여성병원

-(부모) 앞으로 너의 인생에 좋은 길잡이가 될게.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로 자라렴!

▲나현열(33) 장은지(32) 부부 첫째 딸 홍삼이(태명)

-3.36㎏, 1월 8일 성남 곽여성병원

-(부모) 홍삼아, 너는 눈썹이 참 이쁘구나. 어제보다 오늘이 더 이쁘니, 내일은 얼마나 더 이쁠지 기대된다.

▲전원기(35) 유리아(32) 부부 첫째 아들 루다(태명)

-3.87㎏, 1월 8일 성남 곽여성병원

-(부모) 행복하게, 건강하게 살자. (할아버지) 태양처럼 빛나는 루다가 되길.

▲이진승(39) 전미라(36) 부부 첫째 딸 티소(태명)

-2.85㎏, 1월 7일 분당 제일여성병원

-(아빠) 우리 티소 건강하게 나와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 밝고 순수한 아이로 성장해주길 바란다. 아빠·엄마는 티소랑 여행 많이 다니려고 벌써 세계지도도 사놨단다.

▲김태환(36) 박지선(36) 부부 첫째 아들 반짝이(태명)

-3.65㎏. 1월 6일 성남 곽여성병원

-(부모) 항상 건강하고 세상을 밝게 빛내는 반짝이가 되길 기도할게.

▲김권희(34) 한연수(30) 부부 2녀 중 둘째 씩씩이(태명)

-3.77㎏, 1월 3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아빠) 언니가 동생을 너무 간절히 기다렸단다. 둘이 사이좋게 건강하게 예쁘게 커 나가길 바란다.

▲이창민(37) 곽영아(36) 부부 첫째 아들 복덩이(태명)

-4.06㎏, 1월 2일 춘천 호산부인과

-(부모) 복덩아! 너와의 만남이 엄마·아빠에겐 큰 기쁨이며 삶을 더 열심히, 감사히 살아야 할 계기가 됐어. 건강하게 자라서 행복한 가족이 되자.

▲서현우(39) 신민경(37) 부부 첫째 딸 서여원

-3.32㎏, 2017년 12월 28일 부산 좋은문화병원

-(엄마) 열 달 동안의 긴 설렘 끝에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보물을 품에 안았습니다. 아기를 낳아 품에 안은 엄마만이 이 말로 다 못 할 기쁨을 알겠지요.

▲윤선권(38) 정희승(32) 부부 2남 중 둘째 사랑이(태명)

-3.09㎏, 2017년 12월 28일 부산 좋은문화병원

-(부모) 둘째를 낳으니 인생의 보물이 2배가 된 것 같아 정말 뿌듯합니다. 앞으로 두 아이와 함께 쌓을 추억이 너무 기대됩니다.

▲김상규(32) 류진주(32) 부부 첫째 딸 김다은

-3.05㎏, 2017년 11월 11일 부산 좋은날에드라마병원

-(부모) 사랑하는 스텔라!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항상 건강하고 밝고 긍정적으로 살길 바랄게!

▲김성동(43) 김경위(38) 부부 첫째 아들 기적이(태명)

-3.66㎏, 2017년 11월 6일 부산 좋은문화병원

-(할머니) 너희 아빠 어릴 때랑 똑같이 생겼네. (외할아버지) 신생아가 어떻게 100일이 된 아기처럼 크고 건강하게 생겼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