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신임 KBO 총재가 제22대 KBO 총재로 취임했다. 정운찬 총재가 3일 오전 서울 캠코양재타워에서 취임식을 갖고 구본능 전 총재와 함께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KBO는 지난해 제4차 이사회를 통해 정운찬 총재를 만장일치로 추대했으며 정운찬 신임 총재를 선출하기로 의결했다. 정운찬 총재의 임기는 3년간이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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