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KPGA 총상금 141억 역대 최다
2018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가 역대 최다인 총상금 141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KPGA는 "2018시즌은 올 시즌보다 2개 대회가 축소된 17개 대회로 진행되지만, 총상금 1억5000만원이 늘었다"고 밝혔다.
2002월드컵 마지막 현역 현영민 은퇴
2002년 한·일 월드컵 축구 대회에 출전한 한국 대표선수 중 유일하게 올해까지 현역으로 뛴 현영민(38·전남)이 은퇴한다. 전남 구단 측은 내년 시즌 홈 개막전 때 현영민의 은퇴식을 치를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