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김희철이 전 여자친구와의 비화를 공개했다.

23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E채널 '내 딸의 남자들2'에서 배동성 딸 수진과 그의 남자친구 현준의 사랑싸움(?)이 그려진다.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사랑받는 두 사람은 "사실 우리 최근에 자주 싸웠다"며 서로에게 섭섭했던 것들을 얘기했다. 이 자리에서 현준은 알고 싶지 않은 사실까지 다 밝히는 수진의 솔직함 때문에 힘들다고 토로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희철은 "나도 저런 비밀 없는 성격 때문에 생긴 일화가 있다"며 본인의 경험담을 풀어놓았다. "여자친구가 연예인인 전 애인이 누군지 묻길래, 솔직하게 말했다가 그 이후로 그녀가 TV에 나올 때마다 연락이 와서 힘들었다"고 고백한 것. 이에 장광은 "그건 싸움의 발단을 만드는 것"이라며 반대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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