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티 제공

스포츠문화사업 전문기업 왁티는 최근 '올림픽 헤리티지 컬렉션 2018 달항아리 에디션'을 출시했다.

1924년 제1회 프랑스 샤모니 동계올림픽부터 94년간의 동계올림픽 역사와 의미를 24개의 달항아리로 구성한 제품이다. 이처럼 94년간 진행된 동계올림픽의 역사와 스토리를 모두 담아 하나의 세트로 구성한 컬렉션이 나온 건 이번이 처음.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을 담아 전 세계적으로 총 2018 세트에 고유 일련번호를 부여해 판매하는 한정판 컬렉션이다.'달항아리 에디션'은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유산으로 손꼽히는 백자 달항아리를 모티브로 했다.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예술 작품인 백자 달항아리는 보름달을 형상화해 소망, 희망을 상징하는 한편 여유로운 원형의 형태로 예로부터 충만과 풍요를 상징했다. 예술적 가치에 소장가치까지 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달항아리 에디션의 가격은 175만원이다. 서울 삼청동 갤러리 현대 아트큐브, 신사동 가로수길 예화랑 등에서 전시되고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제품 구매 문의는 헤리티지 컬렉션 홈페이지(www.wagti.com/heritage)나 전화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