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하가 5년 만의 정규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지난 18일 윤하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윤하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 '레스큐(RescuE)'의 트랙리스트와 앨범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레스큐(RescuE)'의 타이틀곡은 3번 트랙에 수록된 ‘퍼레이드(Parade)’로, 이번 앨범의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그루비룸(GroovyRoom)이 작곡과 편곡을 맡았다.
이외에도 지난 11일 디지털싱글로 선공개한 '종이비행기(HELLO)'를 포함해 '없던일처럼', '예지몽', '답을 찾지 못한 날' 등 총 11개의 트랙이 담겼다.
트랙리스트와 함께 공개된 이미지에는 윤하와 이번 앨범을 함께 작업한 아티스트 및 작사가들의 명단이 적혀 있다. 그루비룸을 비롯한 식케이, 브라더수, 챈슬러 등 가요계 유행을 이끄는 뮤지션들이 이번 앨범에 대거 참여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윤하는 새 앨범 마무리 작업과 오는 25일 서울 코엑스 홀 C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