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는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39.7%인 244명(정원 내 237명·정원 외 7명)을 선발한다. 원서 접수는 내년 1월 6~9일까지 인터넷으로 받는다. 가군에서만 244명을 뽑으며 신학부·예능계열을 제외한 모든 학과에서 일반전형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성적을 100% 반영해 선발한다.

모집단위별 선발인원을 살펴보면 정원 내 전형에서 ▲신학과 7명 ▲기독교교육·상담학과 7명 ▲미디어광고학과 14명 ▲국제경영학과 24명 ▲경찰행정학과 7명 ▲국제관광학과 9명 ▲영어통상통역학과 7명 ▲중국어학과 7명 ▲전자소프트웨어학과 6명 ▲ICT디바이스학과 9명 ▲산업보안학과 8명 ▲간호학과 8명 ▲사회복지학과 8명 ▲음악학과 17명 ▲공연예술학과 7명 ▲시각정보디자인학과 31명 ▲실내건축디자인학과 30명 ▲섬유패션디자인학과 31명을 선발한다.

정원 외 전형에는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과 농어촌학생전형, 재외국민,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이 있으며 총 7명을 모집한다.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과 농어촌학생전형은 시각정보디자인학과 1명, 실내건축디자인학과 1명, 섬유패션디자인학과 1명을 선발하며, 이외의 학과는 수시모집 미충원 시 선발한다. 특수교육대상자의 경우 간호학과와 디자인학부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수시모집 미충원 인원이 있을 경우 뽑는다.

일반전형에서 수능 100%로 모집하는 학과는 ▲사회과학부(미디어광고학과, 국제경영학과, 경찰행정학과, 국제관광학과) ▲국제언어학부(영어통상통역학과, 중국어학과) ▲IT학부(전자소프트웨어학과, ICT디바이스학과, 산업보안학과) ▲간호복지학부(간호학과, 사회복지학과)다. 예외적으로 신학부(신학과, 기독교교육·상담학과)는 면접 20%, 수능 80%를 반영한다. 예술학부(음악학과, 공연예술학과)에서는 수능 20%와 실기 80%를 반영하며 디자인학부(시각정보디자인학과, 실내건축디자인학과, 섬유패션디자인학과)는 수능 30%와 실기 70%를 반영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사회계열(신학과, 기독교교육·상담학과, 미디어광고학과, 국제경영학과, 경찰행정학과, 국제관광학과, 영어통상통역학과, 중국어학과, 산업보안학과, 사회복지학과)과 예능계열(음악학과, 공연예술학과, 시각정보디자인학과, 실내건축디자인학과, 섬유패션디자인학과), 공학계열(전자소프트웨어학과, ICT디바이스학과), 자연계열(간호학과) 전 계열 모두 국어·수학 중 1과목을 선택해 40%, 영어 30%, 탐구 1과목 30%를 반영해 합격자를 가른다. 수학 가형엔 5% 가산점을 부여한다.

올해 가장 큰 변화는 '수능 반영 방법 변경'이다. 지난해 정시까지는 모집계열별로 반영하는 과목 영역이 달랐지만, 올해부턴 모든 계열에서 국어와 수학 중 1과목을 선택해 40%, 영어 30%,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의 과목 중 상위 1과목을 30% 반영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또한 한국사 응시 여부를 자격 기준으로 반영하므로 미응시한 경우 불합격 처리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아울러 앞으로의 대입 일정도 본교 입학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신학과와 기독교교육·상담학과는 면접고사를 시행한다. 면접 문항은 시험 전 본교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문의: (031)450-505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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