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성언의 근황에 관심이 모인다.

임성언은 지난 10월 '21세기 목회연구소'가 발간하는 월간 잡지 '아름다운 사람' 11월호의 표지 모델로 발탁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임성언은 흰 레이스 자수가 놓인 드레스를 입은 채 꽃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특유의 '보조개'가 잘 드러나는 웃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임성언은 지난 2003년 KBS2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에 일반인 패널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연기자로 변신해 SBS '때려', '미라클' 등의 드라마에서도 활약했다.

최근에는 연기과 교수로 변신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JTBC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 플로리스트 불륜녀로 등장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