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이민아가 셀카를 공개하며 청순 미모를 뽐냈다.

이민아는 지난 10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민아는 승용차에 앉아 안전띠를 매고 있는 모습이다.

이민아는 시크하면서도 편안한 스트라이프 셔츠 차림이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갸름한 턱선이 이민아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자연스럽게 흘러 내린 윤기 흐르는 머리칼은 이민아의 매력을 한층 강조한다.

이민아는 1991년생 여자축구선수로 지난 2011년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민아는 팀에서 스트라이커 또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었고, 국가대표로 통산 33경기에 나서 6골을 기록했다. 일본 여자 프로리그팀 고베 아이낙은 이민아 영입 사실을 지난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