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신현수-조우리 측이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신현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11일 "본인 확인 결과 두 배우가 연인으로 만나고 있다. 지인들과 어울리며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지게 됐다. 앞으로도 두 사람이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조우리 소속사 키이스트 역시 "본인 확인 결과 얼마 되지 않았고, 이제 서로 알아가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1989년생인 신현수는 2013년 단편영화 '백화점'으로 데뷔, '리멤버-아들의 전쟁' '청춘시대' '군주-가면의 주인'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황금빛 내 인생'에서 서지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1992년 생인 조우리는 2012년 '사랑도 돈이 되나요'를 통해 처음으로 얼굴을 알렸고 이후 '일말의 순정' '메디컬 탑팀' '모던파머' '태양의 후예' '마녀의 법정'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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