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미운우리새끼' 빽가가 독특한 비주얼의 자택을 공개했다.

10일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절친 빽가의 집을 찾아간 김건모의 모습이 방송됐다.

빽가는 50년이 넘은 오래된 주택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리모델링해 살고 있었다. 마당에는 인조잔디에 선베드가 있고, 밖이 내다보이는 초미니 옥상이 눈에 띄었다.

이밖에도 빽가의 집은 신발부터 옷과 냉장고 속 음식물까지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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